2007년 11월 01일
日本AVも面白かったです.


나이는 대충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쯤 돼 보이는 여자 20명정도... 가 홀에 모여 있습니다. 그에 반해 남자쪽은 5명 정도입니다. 홀에 모인 그들은 서로 칵테일을 기울이며 웃고 떠들고 마시고 합니다. 온통 웃음바다죠. 정사를 나눌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두렵다거나 큰 일로 여기지 않습니다. 즐거운 상황이란 겁니다. 아마 카메라 촬영을 의식했기 때문이겠죠. 또 칵테일이 몸 속에 들어가고 그에 따라 분위기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갔기 때문일 겁니다.
여기 나오는 남자들은 하나같이 모두 벗고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매력적입니다. 의상도 상당히 제각각입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부터 시작해서 벨트달린 짧은 치마 & 바지 & 목걸이 & 허리걸이 & 팔찌 & 리본 & 망사스타킹 & 오버니삭스 & 부츠, 그리고 동물가죽을 본뜬 상의나 하의, 하이힐과 구두, 그러고보니 팬티도 모두 제각각이군요. 머리스타일도 역시 가지가지.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고 세련되보이는 머리스타일이 많아서 나름 좋았습니다.
앞쪽 무대에는 악기들이 진열되고 스태프(?)들이 연주를 합니다. 그들은 옷을 입고 있군요. 연주도 연주지만 그 옆에도 여자들이 제각각 모여서 춤을 춥니다. 의상이 하늘하늘. 약간 먼 시야에서 보니까 등 쪽에서 이어지는 굴곡이 그대로 보여져 매우 선정적인 자태가 됩니다. 역시 여자는 대단하다는... 음... 그런데 어째 하나같이 모두들 웃고 있습니까(...) 춤을 추면 기분이 좋아지는 걸까요. 제대로 춰본적이 없어서 저는 잘 모르겠군요.
칵테일을 마신 여자는 남자와 키스를 하며 입에 머금었던 칵테일을 남자쪽으로 넘겨줍니다. 옆에는 또 다른 여자가 칵테일을 마시고 있군요. 아마 다음에 넘겨줄 생각인가 봅니다. 화면이 바뀌어서 확인은 못했지만.
여자들이 모여서 남자들 성기를 가지고 장난을 칩니다. 한 남자 앞에 3명정도는 기본으로 모여있습니다. 모두들 성기를 만지작거리며 갈망하는 눈빛. 그런데 옆에 지나가는 종업원도 여자군요. 술을 새걸로 교체하는 일을 하는것 같은데 그저 일만 하는 여자 같습니다. 선정적인 행위가 반복되는 홀에서 묘하게 언벨런스틱 합니다. 어쩌면 원래부터 정해진 컨셉같은 걸지도요.
여자들은 이제 펠라치오를 합니다. 옆의 다른 여자는 남자에게 키스를 하고 있군요. 또 다른 여자는 가슴의 꼭지를 살짝살짝 물어주고 있습니다. 세 명의 여자에게 동시에 이렇게 당하면(?) 무슨 느낌이 들지 참 궁금합니다. 근데 여자들은 언제 벗는 겁니까(...) 아니, 입고 있는게 어쩌면 더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분홍색 티를 입은 여자와 스타킹 + 부츠를 신은 여자가 괜찮아 보이는군요.
스타킹에 부츠를 신은 채로 팬티를 벗자 남자가 애무해 줍니다. 그러고보니 그런 여자도 한둘이 아니군요. 이거 20명도 더 될 것 같은데요. 너무 많아도 별로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무대 위로 올라가서 춤추는 여자들까지 합한 거니까 그저 남자 한명당 서너명 정도씩만 상대해줘도 될 것 같습니다. 키스를 하고 바로 엎드리는건 뒤에서 해주라는 의미겠죠? 근데 남자는 할까말까 성기만 옆쪽에 비비며 여자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_-
이제 여자들도 하의를 다 벗고 남자가 손가락으로 넣어주거나 빼거나 하면서 여자의 애액을 분출시키고 있습니다. 입으로 핥아주기도 하는군요. 누워있으면 여자가 그 위에 올라타는데 혀를 갖다대면 자기가 허리를 움직여서 애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엥? 무대쪽의 연주자들에게도 여자가 접근합니다. 연주를 방해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래도 음악은 끊기지 않고 잘 흘러 가는군요. 어쩌면 연주의 모습은 형식적인 건지도..
그러고보니 홀은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식탁이 여기저기 놓여있고, 그 위에 걸터앉은 채 다리를 양 옆으로 벌리고 자위를 하는 여자도 많군요. 남자는 대부분 소파에 앉거나 누워있는데 여자들이 모여서 펠라치오를 해주면 신음을 흘립니다. 기분이 좋은건지 사정을 참는건진 모르겠지만. 아니, 둘 다일수도 있겠군요. 바텐더는 카운터쪽에서 여자 종업원들에게 술을 계속 넘겨줍니다. 밝고 환한 샹들리에가 천장에서 홀을 멋지게 비춰주고 있습니다. 배경 설명이 늦어서 ㅈㅅ.
음, 이제 삽입에 들어갔군요. 옷을 모두 벗은 여자도 슬슬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홀 곳곳에는 여자 옷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거나 소파 위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옷을 입은채로 팬티를 벗어서 하는 여자가 훨씬 많군요. 여자는 삽입할때마다 자극적인 신음을 흘리는데 남자 수가 워낙 적다보니 옆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서로서로 모여서 춤을 추는 여자가 상당히 많이, 자주 눈에 띕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계속 삽입을 하다가 다른 여자를 데리고 와서 다른 체위로 정사행위를 진행합니다. 소파와 식탁을 아주 잘 이용하는군요. 모두 프로입니다(...)
무대쪽에도 정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자끼리 못참아서 서로 안아 키스하고 애무하고.. 음, 이게 백합의 매력인가요. ...근데 어떻게 된게 안 예쁜 여자가 없습니까; 아마 모두들 한번씩 AV를 찍어봤거나 활동하는 중이기도 한가 봅니다. 거부하는 여자는 한명도 없군요. 남자들은 삽입하기 바쁩니다. 아니, 근데 제 취향으로 예쁜 여자들이 백합행위(?)를 벌이는걸 보니까 백합쪽에 별로 관심없는 저도 자꾸 끌리는데요 -_- 남자들은 이제 좀 누워서 쉬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여자들이 계속 남자 성기위에 올라탑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신음을 흘리는건 남자쪽이군요. 여자도 신음을 흘리긴 하지만 거의 웃는 모습입니다.
이젠 여자 종업원까지 가세하는군요. 잠깐 츤츤대는 척 하다가 결국 다리 벌립니다(...) 남자는 종업원 의상 여자에게 또다른 매력을 느껴 허겁지겁 가슴을 풀어헤치고 삽입을 합니다. 칵테일을 마시며 삽입하는 여자도 있군요. 기분이 묘할 것도 같습니다; 펠라치오를 해주는 여자 종업원 머리스타일 죽이는군요. 물론, 개인적 취향으로... 종업원이 가세했으므로 여자가 더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대학생 2~3학년.. 그러니까 대충 20살에서 24살 사이인 여자들 같습니다.
하지만 전 끝까지 스타킹에 부츠를 신은 여자가 좋았습니다. 백합행위는 좀 깼지만 --; 무대 위에는 쉴새없이 여자가 바뀌며 춤을 추는군요. 저렇게 많은 여자가 돌아가며 삽입하는데 사정안하는 남자쪽도 신기하긴 합니다. 예전부터 느꼈던 거지만 뭔가 비법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음.. 이제 사정을 하는군요. 역시 사정들도 멋지게 합니다(...) 여자 얼굴에 쏘아대는데 사정이 끝나면 여자들이 또 입으로 남자 성기를 핥아 주는군요. 글에는 안썼지만 이런저런 하드코어적 행위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즐거워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이것이 판타스틱 세계! ...랄까. 아무튼 보고 있으면 즐거워지는 AV란 이런걸 말하는 듯 합니다.
# by | 2007/11/01 00:07 | 플래티넘 카잔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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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갱뱅이나 갱뱅물일 경우 남 1~3에 여 20~25명이거나 남 10~15명에 여 2~3명 꼴입니다
일본쪽 AV에 비하면 명함을 못내밀죠 네에....
(대신 일본쪽 처럼 위장은 안한다는게 특징;;; 일본쪽은 위장을 하는게 워낙 많아서;;;)
저는 서양쪽은 거의 관심이 없어서리.. 그 뭐냐. 오래전엔 Harry S. Morgan시리즈를 좀 모아보기도 했는데 요즘은 잘 나오지도 않는것 같고... 꽤 괜찮은 영상들이 많긴 했지만 말이죠. 아무래도 좀 가까워 보이는 일본쪽을 그나마 꾸준히(?) 살펴보는 중입니다. 근데 솔직히 요즘은 야동 자체를 잘 안봅니다 -_-; 가끔가다 한번씩 보면 괜찮다 싶지만 말이죠.